(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서울시설공단은 지난해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 방문객 수가 30만6천명을 기록하며 2년 연속 30만명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해 장충체육관 대관일은 253일로, 이 중 126일 동안 93건의 다양한 행사가 진행됐다.
장충체육관은 우리카드 남자배구단과 GS칼텍스 여자배구단의 홈구장으로 활용되며, 지난해 배구 경기가 35회 열렸다.
포럼, 콘서트, 기념식 등 58건의 문화·비즈니스 행사가 진행됐다.
지난해 6월에는 클라우드와 AI 기술을 통한 전략을 소개하는 '구글 클라우드 서밋 서울 2024'가 이곳에서 열렸다.
강다니엘, YB, 프로미스나인, 어반자카파, 자우림 콘서트도 열리며 많은 관객을 끌어모았다.
최근 2년 동안 가장 많은 관객이 찾은 문화행사는 지난해 5월 17∼19일 열린 밴드 실리카겔 콘서트로, 1만2천명이 장충체육관을 찾았다.
한국영 서울시설공단 이사장은 "안전하고 쾌적한 관람 환경을 조성하고 차별화된 콘텐츠를 유치해 시민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js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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