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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골싱 특집'의 배경은 강원도 속초. 앞서 '한 번 더 특집'이 진행됐던 '솔로민박'이 다시 한 번 연애의 장이 된다. 가장 먼저 도착한 주인공은 '나는 SOLO' 3기 출신 영수. 이어 '돌싱 특집'에서 활약한 22기 영식이 합류하며 분위기를 달군다. 여기에 '턱식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화제를 모았던 10기 영식까지 가세하며 기대감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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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턱식이'로 불리며 특유의 직진 화법을 보여줬던 10기 영식은 초반부터 거침없는 플러팅을 시전했다. 그는 "그냥 예쁨이 묻어 있네~" "너무 화사해, 너무 예뻐!"라며 끊임없이 칭찬을 쏟아냈다. 심지어 "안 추워?"라며 한 여성 출연자의 손을 덥석 잡으며 빠르게 스킨십까지 시도했다. 이를 지켜보던 데프콘은 "큰일 났네, 10기 영식 계 탔네!"라며 폭소를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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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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