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EXID 멤버이자 배우 하니가 완전체 무대에 오른 소감을 전하며 팬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하니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만나서 반가웠어요! 여러분들도 즐거운 시간 되셨기를 바라요. 사랑하는 멤버들과 함께 무대에 오를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하니는 밝은 미소로 셀카를 찍으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짧은 단발머리와 화사한 미모가 눈길을 끄는 가운데, EXID 멤버 LE, 정화, 솔지, 혜린과 함께한 단체 사진도 공개돼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한편, 하니는 2022년부터 정신과 전문의 양재웅과 공개 열애 중이다. 지난해 9월 결혼식을 치를 예정이었으나, 양재웅이 운영하는 정신병원에서 발생한 환자 사망 사고로 인해 결혼을 연기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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