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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텐베르크는 '아직 확실치는 않다. 바이에른은 여러 우선 순위를 갖고 있다. 소식에 따르면 아우센은 본머스와의 계약 당시 5000만 파운드(약 900억원)의 바이아웃 조항을 갖고 있다'라며 아우센 영입을 바이에른이 준비하고 있지만, 당장 영입을 밀어붙이는 단계는 아니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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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의 바이에른 이적이 성사되지 않았고, 김민재가 바이에른의 확도한 주전으로 올라서며 우려를 잠재웠다. 최근에는 김민재가 1억 1000만 유로(약 1600억원) 수준의 엄청난 바이아웃 조항을 포함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김민재를 향한 바이에른의 기대감이 드러나기도 했다. 다만 아우센 영입이 성사된다면 주전 경쟁이 어떻게 달라질지는 미지수다. 바이에른의 센터백 영입 관심과 함께 김민재의 상황도 계속 큰 관심이 쏠릴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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