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준비 과정에서 문제가 생겼다. 팀 전력의 핵심인 모하메드 살라와 트렌트 알렉산더 아놀드가 충돌한 것으로 전해졌다. 10일(한국시각) 안필드 인덱스에 따르면, 경기 전 열린 공개 훈련에서 둘의 언쟁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살라와 아놀드는 대화를 나누는 듯 했다. 하지만 영상 속에서 살라는 웃지만, 아놀드가 화를 참지 못하는 모습이 보였다.
Advertisement
만약 둘 사이의 앙금이 경기 중에도 나올 경우, 리버풀의 전력 약화가 불가피하다. 둘은 리버풀의 오른쪽 공격을 책임지고 있다. 리버풀 입장에서는 대단히 중요하다. 아놀드가 경기를 풀고, 살라가 마무리하는게 리버풀의 주요 공격 루트다. 1차전에서도 파리생제르맹의 경기력에 크게 고전했던만큼, 리버풀 입장에서 8강에 오르기 위해서는 두 선수의 활약이 절실하다.
Advertisement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7년째 병간호' 태진아, 결국 오열 "♥옥경이 치매 낫게 해주세요"(조선의사랑꾼)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전현무, 다이어트후 확 달라진 비주얼 "母도 살 찌워라 잔소리"(아빠하고) -
故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앞두고 결심했다.."이판사판 웨딩 다이어트" -
사야, 子 하루 돌잔치서 눈물.."♥심형탁, 한국 가족 없다고 말하지만 우린 가족 많아" -
이상아, 미모의 母+딸과 가족사진..우월한 3대 유전자 -
“이병헌 母 아니고 이민정 시어머니?”…‘100만 조회수’에 놀란 BH 어머니 근황 -
심형탁♥사야 혼혈 子, 한복 입고 돌잔치..日 외가식구 총출동(슈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미소천사 컬링 아이돌' 5G, 올림픽 메달 보인다" 日 이어, 中까지 10-9 재역전승! 韓, 2위 도약…신들린 샷, 8년 만의 포디움 입성 유력
- 2."손흥민 없는데, 토트넘 살릴 수 있나" 프랭크 후임 투도르, 토트넘 첫 훈련 지휘…강등만 피해도 임무 '끝'이지만
- 3."초대박!" 日 미쳤다…올림픽 새 역사 폭발, '역대급 뒤집기' 쇼트 최저점 5위→프리 최고점 1위 눈물의 '금메달' 획득
- 4.미쳤다! 금메달 브라 노출 한번에 100만달러 횡재, '유튜버 복서 연인' 레이르담…온갖 논란, 실력은 '찐'. 멀티 메달 돈방석
- 5.日 폭발적 반응! "한류 배우 같잖아!"…韓 여자 컬링 '5G' 세계랭킹 3위 압도적 실력→비주얼 관심 화제 만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