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023년 선발 로테이션을 소화하며 8승8패 평균자책점 3.72를 기록하며 신인왕에 올랐던 문동주는 지난해에는 21경기에서 7승7패 평균자책점 5.17로 다소 아쉬운 시즌을 보냈다.
Advertisement
회복과 재활 과정을 거쳤던 문동주는 스프링캠프에서도 천천히 몸 상태를 올려갔다. 올 시즌 5선발로 예정돼 있지만, 개막전에 맞추기보다는 천천히 부상없이 가는 길을 택했다.
이날 첫 실전 등판을 한 뒤 문동주는 이틀 정도 휴식을 취한다는 계획. 김 감독은 "이틀 쉬었다가 한 번 던진다. 그다음에도 이틀 쉬고 던지려고 했는데 야간 경기라서 날씨가 쌀쌀해서 좋지 않을 거 같아 3일 쉬고 마지막 경기에 던질 예정"이라고 계획을 설명했다. 14일 부산 롯데 자이언츠전과 18일 대전 삼성 라이온즈전이다.
Advertisement
한편 지난 10일 시범경기 첫 승을 한 한화는 황영묵(2루수)-최인호(지명타자)-에스테반 플로리얼(중견수)-노시환(3루수)-채은성(1루수)-김태연(좌익수)-임종찬(우익수)-이재원(포수)-심우준(유격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선발투수는 라이언 와이스가 등판한다. 10일 경기에서 손날 부분에 공을 맞았던 안치홍은 휴식을 취한다. 큰 부상은 아니다. 김 감독은 "본인도 맞았던 기억이 있어서 많이 놀랐을거다. 오늘과 내일 쉬고 모레 나가도록 할 생각"이라고 설명했다.
인천=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7년째 병간호' 태진아, 결국 오열 "♥옥경이 치매 낫게 해주세요"(조선의사랑꾼) -
'결혼' 최준희, 최진실 자리 채워준 이모할머니에 "우주를 바쳐 키워주셔서 감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5.일본 쇼트트랙 대참사, 에이스 대국민 사과 “죄송합니다, 허무하게 끝났네요” 이틀 연속 눈물→“실력 부족” 인정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