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신인 걸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데뷔곡 'The Chase'(더 체이스)로 첫 음악방송 1위에 올랐다.
하츠투하츠는 지난 11일 SBS M '더쇼'에서 첫 싱글의 타이틀곡 'The Chase'로 1위(더쇼 초이스)를 차지, 데뷔 15일 만에 음악방송 1위 트로피를 거머쥐는 쾌거를 이뤄 이목을 집중시켰다.
더불어 하츠투하츠는 "음악방송 1위를 하는 순간을 데뷔 전부터 꿈꿔왔는데 데뷔곡으로 1위를 하게 되어 정말 기쁘다. 늘 저희를 위해 힘써 주시는 회사 직원분들께 감사드리고, 하츠투하츠의 시작을 응원해 주시고 앞으로의 여정도 함께해 주실 팬분들도 정말 감사하다. 이렇게 많은 사랑과 관심에 보답할 수 있는 하츠투하츠가 되겠다. 앞으로도 지켜봐 달라"는 소감을 전하며 '2025년 최고의 신인'을 향해 힘차게 나아갈 것을 예고해 눈부신 활약을 더욱 기대케 했다.
2월 24일 첫 싱글 'The Chase'로 전격 데뷔한 하츠투하츠는 8인 8색의 다채로운 매력을 선사해 글로벌 팬들의 높은 관심을 얻고 있으며, 특히 몽환적이면서도 신비로운 곡의 분위기와 다인원 그룹의 장점을 살린 '칼각' 안무가 포인트인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데뷔곡 'The Chase' 무대로 연일 폭발적인 호응을 이끌어내는 중이다.
또한 하츠투하츠는 12일 0시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멤버들의 유쾌한 모습과 가사를 담은 다양한 그래픽이 인상적인 첫 싱글의 타이틀곡 'The Chase' 리릭 비디오를 선보인 것은 물론, 수록곡 'Butterflies'(버터플라이즈) 가라오케 비디오도 동시 오픈, 앞서 릴리즈된 'Butterflies' 뮤직비디오에서 공개되지 않은 영상들에 Instrumental(인스트루멘털) 버전 음원을 더해 노래방에서 재생되는 비디오를 연상케 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하츠투하츠는 12일 MBC M, MBC every1 '쇼! 챔피언'에서 데뷔곡 'The Chase' 무대를 펼친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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