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두 번째 시즌으로 돌아오는 '언니네 산지직송'에서는 믿고 보는 염정아, 박준면과 함께 뉴페이스 임지연, 이재욱의 합류를 예고하며 기대를 더하고 있다. 특히 여름의 청량함을 전했던 첫 번째 시즌과 달리, 시즌2에서는 겨울의 낭만을 담아 또 다른 볼거리와 재미를 선사할 예정으로 기대를 모은다.
Advertisement
'더 글로리', '옥씨부인전' 등에서 강렬한 인생 캐릭터를 선보인 임지연은 '언니네 산지직송2'를 통해 작품 속 모습과는 전혀 다른 반전 매력을 선보일 전망이다. 평소 털털하고 발랄한 성격으로 잘 알려진 임지연이 사남매에 어떻게 녹아들지 벌써부터 뜨거운 관심이 쏠린다. 무엇보다 연예계 대식가로 소문난 만큼 임지연이 선보일 먹방 역시 빼놓을 수 없는 기대 포인트다. 다채로운 매력을 가진 배우 이재욱의 첫 고정 예능 출연 역시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 이재욱은 '언니네 산지직송2' 막내로 합류해 배우로서의 모습뿐만 아니라 소탈하고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주며 활약할 예정이다.
Advertisement
1차 티저와 함께 공개된 에메랄드빛 메인 포스터에는 염정아를 중심으로 포즈를 취하는 사남매의 화기애애한 모습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프로그램의 정체성을 드러내는 '사남매의 제철밥상'이라는 문구와 함께 바다를 품은 일거리 앞에서 생동감 넘치는 표정으로 케미를 발산하는 염정아, 박준면, 임지연, 이재욱의 조합은 첫 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한층 더 높인다.
Advertisement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