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김지민은 7월 결혼식에 대해 "스몰웨딩이 대세인데 저희는 거슬러서 라지웨딩을 하려고 한다. 한 번 제대로 올려보려고 한다. 낸 게 얼만데"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김지민은 "CNN에서도 올 예정이다. 또 하객을 추려봤는데 1000명이 넘더라. 꼭 올 사람을 봤는데 800명이더라. 거기서 가족들도 있을 거고. 그래서 혹시 몰라서 서브홀을 빌려놨다"라고 이야기했다.
Advertisement
유민상은 "저는 결혼식 가서 뭘 해야 하냐"라고 물었고, 김지민은 "유튜브 찍지나 마라"라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유민상은 "김준호의 동생분이 도망치라고 하지 않았냐"라고 물었고, 김지민은 "농담으로 한 번만 한 줄 알았는데 최근까지 계속 얘기를 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교통사고 연출 논란' 황보라, 차 방전돼 주차장에 갇혔다 "움직이질 못해" -
'최현석 딸' 최연수, 임신 중 뽐낸 수영복 자태..괌 태교여행 근황 -
남보라, 출산 앞두고 경사…母 사업 대박에 활짝 "13남매 키운 손맛" -
오연수, 군대까지 다녀온 아들 떠올리며 울컥 "눈부신 시간은 10살까지" -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차세찌 육아에 돌직구 "잔소리 너무 심하다" -
지예은, 연예인병 폭로 당했다 "인사했더니 창문 열고 손만 내밀어" ('틈만 나면,') -
유재석, 'SNL' 섭외받았다...칼같이 거절 "전 못 나가요" ('틈만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