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유성은 시범경기 첫 등판이었던 9일 한화전 4이닝 무실점 호투했다. 최고 153km까지 던지면서 이승엽 감독이 요구한 공격적인 투구를 잘 해냈다. 이승엽 감독은 최원준 최준호까지 잘 던져서 행복한 고민에 빠졌다. 콜 어빈과 잭 로그 외국인 원투펀치에 곽빈 최승용이 로테이션을 예약했다. 마지막 한 자리가 남았다.
Advertisement
이는 김유성에게 커다란 자극제가 됐다. 시범경기에서는 확실히 달라졌다. 9일 한화전에 15타자를 상대하면서 초구 스트라이크 비율이 80%나 됐다. 볼넷은 1개만 허용했다.
사실 '볼볼볼'은 그리 간단한 문제가 아니다. 한복판에 던지면 스트라이크를 잡을 수 있지만 안타를 맞을 확률도 높아진다. 최대한 존 구석으로 찔러넣기 위해 신경쓰다 보니 볼이 된다.
Advertisement
이승엽 감독에게 혼나고 상처를 받지는 않았을까.
컨디션은 최상이다. 김유성은 "변화구나 패스트볼 컨트롤, 밸런스 등등 다 만족스럽다. 몸 상태는 계획했던대로 잘 올라오고 있다"며 시즌 전망을 밝혔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7년째 병간호' 태진아, 결국 오열 "♥옥경이 치매 낫게 해주세요"(조선의사랑꾼)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전현무, 다이어트후 확 달라진 비주얼 "母도 살 찌워라 잔소리"(아빠하고) -
故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앞두고 결심했다.."이판사판 웨딩 다이어트" -
사야, 子 하루 돌잔치서 눈물.."♥심형탁, 한국 가족 없다고 말하지만 우린 가족 많아" -
이상아, 미모의 母+딸과 가족사진..우월한 3대 유전자 -
“이병헌 母 아니고 이민정 시어머니?”…‘100만 조회수’에 놀란 BH 어머니 근황 -
심형탁♥사야 혼혈 子, 한복 입고 돌잔치..日 외가식구 총출동(슈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미소천사 컬링 아이돌' 5G, 올림픽 메달 보인다" 日 이어, 中까지 10-9 재역전승! 韓, 2위 도약…신들린 샷, 8년 만의 포디움 입성 유력
- 2."손흥민 없는데, 토트넘 살릴 수 있나" 프랭크 후임 투도르, 토트넘 첫 훈련 지휘…강등만 피해도 임무 '끝'이지만
- 3."초대박!" 日 미쳤다…올림픽 새 역사 폭발, '역대급 뒤집기' 쇼트 최저점 5위→프리 최고점 1위 눈물의 '금메달' 획득
- 4.미쳤다! 금메달 브라 노출 한번에 100만달러 횡재, '유튜버 복서 연인' 레이르담…온갖 논란, 실력은 '찐'. 멀티 메달 돈방석
- 5.日 폭발적 반응! "한류 배우 같잖아!"…韓 여자 컬링 '5G' 세계랭킹 3위 압도적 실력→비주얼 관심 화제 만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