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원조 꽃미남에서 4살 딸 아빠가 된 오종혁. 오종혁의 딸 로지는 아빠 오종혁의 눈웃음까지 그대로 빼닮았다. 로지는 이미 귀여움으로 SNS에서 핫한 스타라고. 오종혁은 "저희 로지는 낯가림이 아예 없다. 0.0001%도 없다. 대문자 E"라고 밝혔다. 이 역시 오종혁에게 물려 받았다고. 오종혁은 "집에서는 자기 스스로를 로지 공주라고 부른다"고 밝혔다. 아내 박혜수는 아빠 오종혁에 대해 "자상하고 잘해준다. 우리 아빠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할 정도다. 항상 로지에게 져주고 맞춰준다"면서도 "그거랑 별개로 육아할 때만 체력이 급 없어진다. 소파에 앉아서 '로지 잘하네'만 한다. 두 돌까지는 저 혼자 독박 육아였다"고 폭로했다.
Advertisement
오종혁은 "코로나19 시절에 로지가 태어났는데 공연이 다 취소되고 힘든 시기였다. 제가 어떻게든 타개하기 위해서 돌아다녔을 때다"며 "1년에 5일 쉬었다.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물리적으로 적었다"고 토로했다.
Advertisement
아내의 걱정에도 오종혁은 "아직 로지와 저한테는 시간이 많지 않냐. 충분히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하고 걱정은 안 된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