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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수와 이혼' 이윤진, 아직 子 못봤는데...결국 韓 떠나 해외 취업 "커리어 이어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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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범수와 이혼한 통역가 이윤진이 새로운 직업인 호텔 마케팅 커리어를 해외에서 이어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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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이윤진은 "공항 도착하자마자 부재중 전화, 문자가 계속 울려서"라며 해외 취업을 인정했다.

이윤진은 "이직 맞구요. 잠시 이직 휴직을 갖고 4월부터 호텔 마케팅 커리어를 이어나가게 됐습니다. 앞으로 많이 놀러오세요"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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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열심히 일한 윤진이도 잠시 휴가다"라며 잠시간의 휴가에 행복해 했다.

한편 이윤진과 이범수는 2010년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현재 이혼 소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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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은 지난해 TV조선 '이제 혼자다'를 통해 이혼 후 일상을 공개, 이 과정에서 현재 아빠 이범수와 생활 중이라는 아들 다을 군을 1년 째 못 보고 있다고 털어놨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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