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국민 유격수 출신 박진만 감독은 이날 고졸 신인 내야수 심재훈에게 선발 출전 기회를 줬다. 8번 타자 2루수로 출전한 심재훈은 첫 타석 결과는 삼진이었지만 과정이 좋았다. 1B 1S에서 주눅 들지 않고 자신 있는 스윙으로 3번 연속 파울 타구를 만들어냈다.
Advertisement
시범경기 특성상 신인이 선발 출장하면 경기 후반 다른 선수에게 기회를 주는 것이 보통이다. 하지만 이날 박진만 감독은 앞선 두 타석 안타를 생산하지 못한 심재훈에게 끝까지 기회를 줬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시즌 개막을 앞두고 시범경기에서 선발 출장 기회를 준 박진만 감독이 보는 앞에서 경기 후반 장타력을 제대로 뽐낸 심재훈은 힘차게 베이스를 돈 뒤 하이파이브를 나누며 박 감독에게 제대로 눈도장을 찍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