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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토와 김수현은 1년간 모델 계약을 진행했기에 오는 8월까지 계약이 유효했던 상황. 그러나 7개월 만에 계약 해지를 결정하게 된 상태다. 딘토 측은 "전일(14일) 소속사의 입장 표명을 확인한 결과, 광고 모델 계약을 이행하기 어려운 중대한 사유로 판단하여, 변호사를 통해 관련 계약 해지 절차를 공식적으로 진행 중"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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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김수현이 광고 모델로 활동했던 다수 브랜드에서 해당 사안을 민감하게 바라봤고, 여러 브랜드에서 계약 해지를 이어가고 있는 중인 것. 명품 브랜드 프라다 측도 "김수현과 계약은 이슈의 중대성을 감안해 상호간 해지하기로 결정했음을 안내드린다. 본사 결정 부분으로 현재로서는 계약 해지가 결정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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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대형 유통사 홈플러스도 온라인 어플의 첫 화면의 김수현 사진을 삭제했고, 아이더, 샤브올데이 등도 채널에서 김수현의 사진을 지웠다. CJ 푸드빌은 이달 중순 김수현과 뚜레쥬르 모델 계약 종료를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재계약을 하지않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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