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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오시멘은 갈라타사라이로 임대 중이며 이번 시즌 폭발적인 활약을 펼치고 있다. 올 시즌 30경기 26골 5도움을 기록하면서 골 폭격기다운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이 정도 기량이면 어떤 팀으로 이동하더라도 에이스가 될 자질을 갖추고 있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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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멘은 출전하는 모든 경기에서 골을 기대할 수 있는 선수로 골결정력이 부족한 팀에게 적합한 선택지다. 맨유도 같은 맥락에서 오시멘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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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벤투스는 현재 두산 블라호비치의 이적 가능성이 거론되는 상황이다. 만약 블라호비치가 팀을 떠난다면, 이를 대체할 스트라이커가 필요하다.
더하드태클은 "오시멘은 이미 이탈리아 무대에서 자신을 입증했다. 이제 그는 새로운 도전에 나설 것인지, 이탈리아에 남을 것인지 결정해야 한다"며 "잉글랜드 무대는 그에게 매우 흥미로운 선택지가 될 수 있다. 아스널과 맨유는 그가 최고의 무대에서 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수 있으며, 주요 트로피 경쟁을 펼칠 기회를 줄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오시멘은 지금도 절정의 폼을 유지 중이다. 갈라타사라이는 올 시즌 오시멘의 활약 속에서 우승이 확실해 보인다.
오시멘의 갈라타사라이는 지난 15일 튀르키예 이스탄불에 위치한 람스 파크에서 열린 2024~2025시즌 튀르키예 수페르리그 28라운드에서 안탈리아스포르에 4대0 대승을 거뒀다. 이날 오시멘은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팀에게 승리를 선물했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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