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1박 2일' 팀은 지난주 기상 미션 결과에 따른 보상으로 오후 1시 16분에 오프닝 촬영을 시작했다. 여기에 이동 없이 KBS 내부에서만 촬영을 진행한다는 이야기에 멤버들은 마치 월드컵 4강 진출이라도 한듯 도파민을 과다 분출하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Advertisement
문세윤과 조세호는 '뮤직뱅크' 스튜디오, '개그콘서트' 회의실이 있는 연구동을 방문했다. 특히 두 사람은 각각 '개콘' 팀을 웃겨야 하는 '타짱' 미션에 도전했고, '타짱 레전드' 조세호는 녹슬지 않은 분장 개그 관록을 선보이며 대결을 승리했다. 그러나 문세윤이 다음 대결에서 패하며 미션은 결국 실패로 끝났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MC를 맡은 문세윤은 '절친 댄스 배틀'의 시작을 알렸고, 흘러나오는 음악에 맞춰 여섯 팀의 열띤 댄스 경쟁이 진행됐다. 멤버들과 친구들이 함께 하는 저녁식사 복불복에서는 어떤 게임이 펼쳐질지 다음 이야기를 향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김광규, 조기 탈모 이유 밝혔다..."핀컬파마 후 머리 절반 날아가"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친모와 절연' 설움 많았나.."아이들에 '너희는 좋겠다' 말하게 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3.[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4."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5.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