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방송인 신기루가 사망 가짜뉴스에 분노했다.
Advertisement
신기루는 18일 자신의 계정에 "10년 안에 사망, 뭐 이런 것 까지는 백 번 양보해서 사람 일 모르는 거니까 그냥 넘어갔는데 이건 진짜 해도 해도 너무한다"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모두가 그렇게 살 빼라고 했는데…신기루, 자택에서 충격사망'이라는 가짜뉴스가 담겨있다. 충격적인 헤드라인에 애도 메시지가 담긴 국화꽃 이미지까지 더해 실제 뉴스까지 만들었다는 점이 소름을 돋게 한다.
Advertisement
신기루는 "나 혈압도 정상이고 오늘도 양꼬치를 처리하고 왔다. 토마토 계란 볶음이 너무 맛있었다. 손가락으로 이런 장난질을 하고 손가락으로 어떻게든 사랑보겠다고 남은 힘을 쥐어짜내며 견디는 사람들을 죽이는 것들은 모두 천벌 받아 마땅하다"고 분노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5월 결혼' 신지, '뼈말라' 변신 후 웨딩드레스 피팅..."어떤게 예쁜가요?" -
송일국, '186cm+사춘기' 삼둥이 육아 중 눈물..."판사母 피해 父에 올인"('불후') -
'4년만 복귀' 이휘재, 더 독해진 녹화장에 '씨익'..."이렇게 웃어본게 오랜만" ('불후') -
조혜련, 8kg 감량 후 '52kg' 확 달라진 얼굴..."밀가루 끊고 운동" ('불후') -
'김소영♥' 오상진, 똑닮은 생후 2일 子 안고 여유..."아빠와 첫 모자동실" -
추성훈도 놀랐다...14살 사랑이, 173cm 폭풍 성장 "정말 많이 커" -
유재석, 11살 후배에게 고개 숙였다...양상국 "내 말에 끼어들지마!"(놀뭐) -
"BTS 제쳤다" 양상국, 1위 찍더니..."강남보다 큰 집 이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날벼락! '부상병동' 삼성 악령 되살아나나? 김성윤→이재현 통증으로 잇따라 교체 "병원 검진 예정" [수원체크]
- 2.'왜 이럴까' KIA 151㎞ 에이스, 또 볼넷-볼넷-볼넷-볼넷-볼넷-볼넷…고작 2G 4⅔이닝, 답답하네
- 3.'이호재 PK 결승골'→'수적 우위' 포항 2연승, '디오고 퇴장'→'이창근 선방쇼' 대전 1-0 제압…강원, 광주 3-0 누르고 '시즌 첫 승'
- 4.늙지도 않아! 43세 '퉁어게인' 135m 초대형+최고령 아치 → '15타수 무안타' 강민호 2타점 2안타 [수원현장]
- 5.확 달라진 강민호, 15타수 무안타 → 결승타 포함 3안타 4타점 대변신…'디아즈+최형우 홈런' 삼성, KT 연파하며 4연승 질주 [수원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