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학부모 참관수업에서 아이들 사이에서 연예인급 인기를 실감했다.
18일, 장영란은 자신의 SNS를 통해 자녀의 학교를 방문한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영란을 보기 위해 초등학생들이 길게 줄을 선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아이들에게 둘러싸여 사인을 해주는 장영란은 함박웃음을 지으며 즐거운 분위기를 만끽했다. 이에 장영란은 "그나저나 누군지는 알고 사인받는 거니?"라며 너스레를 떨었고, 또 다른 사진에서는 "고마워, 아줌마 알아봐줘서"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장영란은 2009년 3살 연하의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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