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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수비력은 최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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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미 버틀러가 각광을 받았다. 하지만, 그린의 수비력이 밀워키 공격 시스템에 오류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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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아데토쿤보가 공격에서 문제가 생기면 밀워키의 공격력 자체가 오류가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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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데토쿤보는 리그 득점 2위다. 평균 30.4득점을 기록 중이다.
ESPN 리서치에 따르면 '그린의 수비는 지난 두 시즌 동안 아데토쿤보의 최악의 슈팅 게임에 기여했다. 세컨드 스펙트럼에 따르면 아데토쿤보는 그린과의 경합에서 0대7을 기록했다. 밀워키 역시 시즌 최저점 93득점을 기록했다'고 했다.
경기가 끝난 뒤 스티브 커 골든스테이트 감독 역시 '오늘 밤 야니스에 대한 수비는 정말 대단했다. 드레이먼드는 왜 그가 여전히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수비수 중 한 명인지를 보여줬다. 수비뿐만이 아니었다. 리더십과 에너지가 있었다'고 했다.
올 시즌 올해의 수비수 후보는 웸반야마가 유력했다. 하지만, 시즌 아웃 결장을 하면서, 자격 요건을 채울 수 없다.
클리블랜드 에반 모블리, 애틀랜타 다이슨 대니얼스, 멤피스 자렌 잭슨 주니어, LA 클리퍼스 이비차 주바치, 오클라호마시티 루겐츠 도트, 샤이 길지오스-알렉산더, 제일런 윌리엄스가 수상 후보로 꼽힌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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