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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을 앞두고 마르세유 유니폼을 입은 그린우드는 에이스로 활약 중이다. 그는 모든 대회를 통틀어 28경기에 출전해 16골-3도움을 기록했다. 선두 파리생제르맹과 격차가 워낙 크기는 하지만, 그래도 유럽챔피언스리그 진출 경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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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그린우드는 노력하지 않는다, 태도가 안일하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감독과의 갈등을 해결되지 않는다면 그린우드의 미래는 불투명할 수 밖에 없다.
경찰 조사를 받았고, 맨유는 그린우드와 손절했다. 스폰서십까지 끊겼다. 반전이 생겼다. 혐의가 기각됐다. 법적 문제가 사라지고, 맨유행 길이 열렸지만, 결국 맨유는 부담을 느꼈다. K리그 이적설까지 나왔던 그린우드를 향해 스페인 헤타페가 손을 내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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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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