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김보미가 아파트 단지 내에서 차 사고를 당할 뻔 했다고 털어놨다.
김보미는 22일 개인 계정을 통해 아파트 단지 내 부주의한 트럭에 분노하는 글을 올렸다.
김보미는 "아파트 단지 안에 트럭이 들어왔다. 리우랑 난 유치원 가는 길.. 갑자기 후진하는 트럭. 사람이 있는걸 못 봤나. 리우랑 나 트럭에 치일 뻔..."이라고 차 사고를 당할뻔 했던 상황을 설명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아니 트럭에 후방 카메라 없음? '한블리'에서 나오는 끔찍한 상황.. 아저씨에게 '아이들이 등원하는 길이니까 조심해 주세요' 라고 말하니까 욕하고 감.. 아침부터 짜증 나네.. 다들 조심하세요!"라고 트럭 운전자의 태도에 분노했다.
한편 김보미는 2020년 발레리노 윤전일과 결혼했으며 같은 해 첫 아들을 출산했다. 이어 지난 1월 둘째 딸을 출산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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