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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토크는 '토트넘은 엔제 포스테코글루가 팀에 남는다면 선수단 개선을 위해 상당한 자금을 투지할 것으로 예상되며, 중원과 공격진이 가장 보강될 가능성이 크다. 이브 비수마와 히샬리송이 팀을 떠날 것이고, 로드리고 벤탄쿠르와 브레넌 존슨도 매각될 수 있다. 토트넘은 울버햄튼의 마테우스 쿠냐와 주앙 고메스 영입을 위해 1억 파운드 이상을 사용할 준비가 됐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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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토트넘은 유로파리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다면 포스테코글루를 유지하고 여름 이적시장에 선수 보강에 나설 계획이다. 여름 이적시장 목표로 울버햄튼 공격과 중원의 에이스인 쿠냐, 고메스를 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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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메스의 존재감도 밀리지 않는다. 지난 2022~2023시즌 겨울 이적시장에서 울버햄튼에 합류한 브라질 유망주인 고메스는 곧바로 울버햄튼에 적응하며 지난 시즌부터 중원 핵심 자원으로 활약했다. 준수한 수비력과 함께 안정적인 패스 등으로 울버햄튼 경기력에 큰 영향을 미쳤다. 올 시즌도 울버햄튼 중원에서 빼놓을 수 없는 영향력과 함께 리그 27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토트넘으로서는 두 선수 영입에 성공한다면 최전방과 중원 고민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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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과 함께 울버햄튼의 상승세를 이끌었던 동료들이 차기 시즌에는 손흥민과 토트넘 소속으로 활약할지도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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