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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영국 풋볼 인사이더도 뉴캐슬이 보니페이스를 알렉산더 이삭의 대체자로 주목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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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페이스는 독일 분데스리가 레버쿠젠에서 뛰면서 지난 시즌 리그 우승을 경험했다. 핵심 공격수로서 자신의 가치를 입증했다. 축구 전문가들에게 훌륭한 공격수로 평가받는 보니페이스는 뉴캐슬 공격진에 이상적인 영입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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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페이스는 프리미어리그에서 성공할 만한 자질을 갖춘 선수로 평가받는다. 현재 24세인 뉴캐슬의 야심 찬 다음 시즌의 핵심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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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아라비아 리그 이적설도 나오고 있지만, 어린 나이를 감안하면 프리미어리그 진출이 더욱 매력적인 선택지로 보여진다.
첼시는 공격진영에서 니콜라스 잭슨과 콜 팔머에게 지나치게 의존하고 있다. 보니페이스가 가세한다면 공격진의 뎁스를 강화할 수 있는 좋은 옵션이 된다.
이번 보니페이스의 영입이 이삭의 이탈에 대비한 것이라면 이삭이 리버풀이나 아스널 등 빅클럽으로 이동할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 차기 행선지는 잉글랜드가 아닐 수도 있다. 이삭은 바르셀로나의 관심도 받고 있다. 이삭과 뉴캐슬의 계약은 2028년까지 유효하다.
이삭은 올 시즌 공식 경기 33경기에 출전해 23골 5도움을 올리고 있다. 뉴캐슬 공격진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상당히 높다. 다음 시즌에도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 뉴캐슬이 꼭 잡아야 하는 선수로 분류된다.
스웨덴 국적인 이삭은 '제2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로 불린다. 큰 신장을 바탕으로 한 제공권과 침투력, 득점력까지 모두 갖춘 공격수다. 매 시즌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하는 등 뉴캐슬이 EPL 상위권에서 경쟁하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이삭은 카라바오컵 결승전 직전 진행된 인터뷰에서 "미래에 대해 고민하지 않는다. 아직 여름 이적 시장에 대해 생각하지 않는다"라며 "시즌이 끝나면 논의할 부분이겠지만, 현재까지는 어떤 협상도 진행되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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