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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시즌 1에 출연했던 '딸 대표'이자 故김수미의 며느리인 서효림, 아들인 정명호가 텅 빈 고인의 집을 찾는다. 두 개의 가방에 담긴 故김수미의 마지막 유품 속에서는 수백 장의 복권과 통장 뭉치가 발견돼 놀라움을 안긴다. 서효림과 정명호는 故김수미가 남긴 재산과 기록들을 살펴보며 엄마의 빈 자리와 마주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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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김수미가 남긴 마지막 재산과 미처 전하지 못한 일기의 내용은 25일 화요일 밤 10시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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