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변우석이 공연 에이전트 사칭과 관련한 주의를 당부했다.
24일 변우석의 소속사 바로엔터테인먼트 측은 "최근 변우석의 해외 공연에 대한 에이전트 권한을 보유하였다며 금전적 이득을 취하려는 사례가 발생해 주의를 당부드린다"라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변우석의 팬미팅 공연 및 행사와 관련된 독점 권한을 특정인에게 부여하거나 에이전트 계약을 체결한 사실이 없다"라고 전했다.
끝으로 소속사 측은 "당사와의 계약을 사칭한 불법적인 행위에 대해 연루되거나 피해를 입지 않도록 주의 바란다"라고 했다.
한편 변우석은 MBC '21세기 대군 부인'에 출연할 예정이다.
[다음은 변우석 소속사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바로엔터테인먼트입니다.
최근 배우 변우석의 해외 공연에 대한 에이전트 권한을 보유하였다며 금전적 이득을 취하려는 사례가 발생해 주의를 당부드리고자 합니다.
당사는 현재 변우석의 팬미팅 공연 및 행사와 관련된 독점 권한을 특정인에게 부여하거나 에이전트 계약을 체결한 사실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당사와의 계약을 사칭한 불법적인 행위에 대해 연루되거나 피해를 입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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