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피츠버그는 이날 플로리다주 포트마이어스 해몬드스타디움에서 열린 미네소타 트윈스전을 끝으로 시범경기 일정을 마무리했다. 배지환은 9번 중견수로 선발출전해 2타수 무안타 1볼넷 1득점을 기록해 큰 인상은 주지 못했지만, 시범경기를 내내 안정적인 타격과 수비를 펼친 것이 셸턴 감독의 신뢰를 얻은 것으로 보인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PG는 '배지환은 이번 스프링트레이닝서 타석에서 최고의 기량을 보여줬다. 16안타와 13득점은 팀내 1위다. 20게임에서 타율 0.381, OPS 1.017로 시범경기를 마쳤다. 스윈스키 또한 비슷한 기량을 뽐냈다. 14게임에서 타율 0.375, OPS 1.023를 기록했다. 두 선수는 나란히 1홈런을 날렸다'고 두 선수의 시범경기 활약상을 설명했다.
Advertisement
배지환과 스윈스키를 포함하면 13명의 야수는 포수 2명, 내야수 5명, 외야수 5명, 지명타자 1명으로 구성된다.
한편, 피츠버그는 이날 "우완투수 토마스 해링턴, 카슨 풀머, 버치 스미스, 태너 레이니, 1루수 겸 외야수 DJ 스튜어트를 마이너리그 캠프로 재배치했다"고 발표했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육준서 "코 수술 숙제 완료"…조각상 같던 코, 어떻게 변했나[SC이슈]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노홍철, 약에 취한 사자 만졌나…'약물 학대' 의혹 번졌다[SC이슈] -
임형준, 이동휘·김의성 간 이간질 "둘이 안 맞아"…친분 과시→협찬 경쟁 진흙탕 싸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3."빅리그 입성 도화선되나" 배준호, 2부 아닌 EPL 상대 2026년 첫 득점포→FA컵 데뷔골 폭발…스토크시티 아쉬운 역전패
- 4.[오피셜]"지난 15년간 해외에 진출한 중국 선수 200명 중 1%만이 국대 선발" 中의 팩폭…'설영우 후배' 된 17세 특급에게 점점 커지는 기대감
- 5."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