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격투기 선수 출신 추성훈이 가족과 함께한 일상을 공유했다.
Advertisement
추성훈은 24일 자신의 계정에 "아이들과 함께 보낼 수 있는 시간은 적기 때문에 지금의 시간을 소중히 보내고 있습니다"라고 적었다.
이와 함께 딸 추사랑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나란히 누워, 카메라를 보고 개구진 표정을 짓고 있다. 추사랑은 혀를 내밀고 '메롱'하고 있고, 추성훈은 이를 흐뭇하게 바라보고 있다.
Advertisement
각종 방송을 통해 끈끈한 부녀 사이임을 알려온 이들이 여전히 화목한 모습을 선보여, 보는 이들의 미소를 짓게 한다.
추성훈은 최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푹 쉬면 다행이야'에 출연, 안정환과 케미를 뽐낸 바 있다.
Advertisement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5월 결혼' 신지, '뼈말라' 변신 후 웨딩드레스 피팅..."어떤게 예쁜가요?" -
16kg 뺀 한혜연, 결국 44kg..."지인들도 예쁘다고 난리난리" -
'러브레터' 나카야마 미호子, '200억 상속' 포기한 진짜 이유 "유산 아닌 부담" -
송일국, '186cm+사춘기' 삼둥이 육아 중 눈물..."판사母 피해 父에 올인"('불후') -
'4년만 복귀' 이휘재, 더 독해진 녹화장에 '씨익'..."이렇게 웃어본게 오랜만" ('불후') -
“정기고, 히트곡 ‘썸’ 부르기 싫어해” 김희철 폭로..“소유와 핑크빛? 딴 생각 했대” (힛-트쏭) -
"양아치 됐다"…故김창민 감독 폭행 20대, 사망 후 '힙합곡' 발표 파문 -
유재석, 11살 후배에게 고개 숙였다...양상국 "내 말에 끼어들지마!"(놀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충격! 9회 2사까지 2:0 리드→스리런포 2:3 롯데, KIA에 역전패. 그런데 홈런맞은 김태혁이 38세라고?
- 2.한화 '단돈 1억' 초저점 매수 성공 한번 더?…'마이너만 565⅓이닝' 성공 굶주린 외국인 또 왔다
- 3.'허구연 총재님 보고 계십니까?' 뜨겁게 달아오른 장안문, 1만8700장 티켓 다 팔렸다! 주말 연속 매진 → 시즌 2번째 [수원현장]
- 4."내일은 좌타자 8명" 좌파 군단 삼성, 아직 팀타율 9위인데…"상대 선발 고려한 선택 아냐" [수원포커스]
- 5.'타율 0.111+삼진 11개' 발끈한 김영웅의 방망이 '도끼질' → 국민유격수는 어떻게 봤나 [수원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