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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에는 고 김수미의 유품을 정리하는 서효림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독보적인 캐릭터와 타고난 스타성으로 지난 50여 년간 한국을 대표했던 배우 '국민 엄마' 故김수미는 지난해 10월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며 많은 이들을 슬프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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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의 흔적을 가득 품은 그녀의 일기장에 대해 서효림은 "거기에만 본인의 속 이야기들을 담으셨던 것"이라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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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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