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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퀸즈파크레인저스(QPR)로 임대되어 있는 양민혁은 다음 시즌 토트넘 복귀를 꿈꾸고 있다. 하지만 토트넘이 경쟁 포지션에 새 선수의 영입을 추진 중이다. 양민혁의 존재를 별로 의식하지 않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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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생 리그는 이미 프로 경력을 쌓고 있다. 선덜랜드 유스에서 성장한 성골 출신으로 2022년, 15세 나이에 프로 데뷔전을 치렀고, 이미 선덜랜드의 주전 공격형 미드필더다. 활동량과 탈압박 능력, 패스 능력 등이 마치 이강인을 연상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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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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