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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미국 인디 싱어송라이터 페이 웹스터가 7월 23일 서울 무신사 개러지에서 첫 내한 공연을 연다고 주최사 엠피엠지가 27일 밝혔다.
웹스터는 독창적인 사운드와 감각적인 비주얼로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과 '후지 록 페스티벌' 등 글로벌 대형 음악 축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린 주목 받는 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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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스터는 14세 때 음악 활동을 시작해 16세 때 첫 앨범을 냈다. 이후 인디 팝, 얼터너티브 컨트리, 알앤비(R&B) 등을 아우른 독특한 음악적 색깔을 구축했다.
그가 2021년 낸 앨범 '아이 노우 아임 퍼니 하하'(I Know I'm Funny Haha)는 미국 빌보드 포크 차트 톱 텐에 진입했다. 특히 이 앨범 수록곡 '베터 디스트랙션스'(Better Distractions)는 버락 오바마 미국 전 대통령이 꼽은 그해 최고의 노래 목록에 포함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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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피엠지는 "웹스터는 이번 내한 공연을 통해 섬세하면서 몽환적인 특별한 음악 세계를 선보일 것"이라고 소개했다.
ts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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