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륜경정총괄본부가 지난 23일 '광명스피돔 쓰담 걷기 행사'를 열었다.
'쓰담 걷기'는 '쓰레기를 담으며 걷는다'라는 환경보호 및 건강증진 실천 활동. 이번 행사에는 경륜경정총괄본부 및 자회사인 한국체육산업개발 임직원 80여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두 그룹으로 나누어 광명스피돔 페달 광장을 시작으로 광명스피돔과 인근 산책로, 목감천 유수지 등을 함께 걸으며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해 광명스피돔 건물 일체형 태양광 발전설비를 구축하고 올해부터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미사경정공원 조명탑에 있는 740여 개의 등기구도 단계적으로 고효율 조명으로 교체하는 등 친환경-탄소중립을 위한 다양한 시설 개선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올해는 안 쓰는 물품 기부, 폐현수막을 활용한 친환경 가방 제작 등을 추가, 임직원 생활 속 친환경-탄소중립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30년전 길거리 인터뷰 女고생, 알고 보니 이효리" 직접 취재한 앵커가 털어놓는 비화 -
‘멋진 신세계’ 아역母, 딸 통편집에 결국 심경 고백 “9줄 대사 밤새 연습했는데…” -
예비 시모에 '상견례 취소' 당한 한윤서, '기생충 반지하' 탈출..."21년만 첫 아파트" -
'이경규 딸' 이예림, 父 충격에 마음 돌렸나.."딩크 아냐, 정신 차릴 것" -
양상국, 日 레이싱모델 소개팅女 칭찬에 광대승천.."외모 1등급" ('조선의사랑꾼') -
"싫으면 보지 마!" '나솔' 31기 옥순, 임신 루머에 분노 폭발…"9주 내내 지겹다" -
'억울함 풀린' 김수현…474일 멈춘 SNS엔 '112만' 응원 릴레이 -
진태현♥박시은, '24살 딸' 입양 이유.."친부모와 왕래 無, 집 되어주고 싶어" ('동상이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