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방송인 유재석이재산 1조원설을 부인했다.
27일 방송된 tvN '식스센스: 시티투어' 6회에서는 '수상한 사장님' 특집으로, 오나라와 전소민이 게스트로 출격했다.
먼저 경기도 양평에서 모인 식센이들은 아름다운 두물거리를 걸으며 아름다운 풍경에 감탄했다.
유재석은 "여기 MT로 많이 오지 않았냐"라고 했고, 송은이는 "맞다. 그때 MT를 가는 게 아니랴 땅을 샀어야 했다"라며 아쉬워했다.
이를 들은 미미는 "양평 어떠냐. 요즘 땅값 좀 올랐냐"라고 궁금해 했고, 유재석은 "뭐 땅 보러 온 거냐. 요즘 미미가 재테크에 관심이 많다. 지금 미미 지금 나이가 관심을 갖게될 때다. 하루라도 빨리 관심을 갖고 미래를 위한 계획을 세워야 한다. 나나 은희나 못한 걸 너네가 하라"고 조언했다.
송은이는 유재석에게 "조단위의 부자가 왜 그런 말을 하냐"고 했고, 고경표는 "유조석 아니냐"며 유재석을 놀렸다. 이에 유재석은 "나 조단위 (재산이) 있었으면 좋겠다"라며 재산 1조설을 유쾌하게 부인해 웃음을 안겼다.
연예 많이본뉴스
-
"30년전 길거리 인터뷰 女고생, 알고 보니 이효리" 직접 취재한 앵커가 털어놓는 비화 -
‘멋진 신세계’ 아역母, 딸 통편집에 결국 심경 고백 “9줄 대사 밤새 연습했는데…” -
예비 시모에 '상견례 취소' 당한 한윤서, '기생충 반지하' 탈출..."21년만 첫 아파트" -
'이경규 딸' 이예림, 父 충격에 마음 돌렸나.."딩크 아냐, 정신 차릴 것" -
양상국, 日 레이싱모델 소개팅女 칭찬에 광대승천.."외모 1등급" ('조선의사랑꾼') -
"싫으면 보지 마!" '나솔' 31기 옥순, 임신 루머에 분노 폭발…"9주 내내 지겹다" -
'억울함 풀린' 김수현…474일 멈춘 SNS엔 '112만' 응원 릴레이 -
진태현♥박시은, '24살 딸' 입양 이유.."친부모와 왕래 無, 집 되어주고 싶어" ('동상이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