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싱타오데일리 등 외신들에 따르면 중국 후난성의 한 바비큐 레스토랑은 매운 양념 대나무 꼬치 50개를 10위안(약 2000원)에 판매하고 있다.
Advertisement
그러면 고객들은 꼬치에 묻은 양념을 입으로 음미한다.
Advertisement
야식을 찾는 여성을 위해 만들었다는 그는 "칼로리가 거의 없어 살찔 걱정 없이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입소문을 탄 후 매일 100인분 이상이 판매되고 있으며 고객 수도 30% 증가했다.
일부 네티즌들이 대나무 꼬치 재사용 가능성에 대한 우려를 밝히자 마 사장은 "모든 꼬치는 일회용"이라고 일축했다.
그는 "더 많은 손님을 유치하기 위해 다른 혁신적인 요리를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돈을 절약하기 위해 집에서 인스턴트 라면 스프를 핥아라", "이런 걸 주문하는 사람이 있다는 게 신기하다", "맛이 궁금하다. 한 번 가보고 싶다" 등 반응이 엇갈렸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4.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