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새출발을 앞두고 행복한 근황을 공개했다.
이지현은 27일 "제가 미용 실무 교육이 미뤄져서 조금 시간적 여유가 생겼어요~~~ 그래서 제일 먼저 달려간 곳!!!!! 네일샵^^ 어찌나 손이 엉망이어서 빨리 오고 싶었던지요. 얼마 만에 네일을 받아본 건지. 오늘 블링블링한 제 손을 보며 무지 뿌듯하고 상쾌했어요. 미용 합격 축하 케이크까지 준비해준 지인 사랑해♥ 예쁜 제 손이 적응이 안 되네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네일아트를 받으러 간 이지현의 모습이 담겼다. 미용 시험을 준비하느라 손이 다 망가졌다는 이지현은 드디어 손톱 관리를 받으며 합격의 기쁨을 누리는 모습. 특히 이지현은 지인에게 합격 기념 레터링 케이크를 선물 받으며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
한편, 이지현은 지난 20일 미용 국가고시에 합격했다. 이지현은 2023년 헤어디자이너의 꿈을 품고 도전했으나 실기 시험에서 여러 차례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이에 포기하지 않고 계속해서 도전한 이지현은 1년 3개월 만에 합격증을 손에 얻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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