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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의 친누나인 배우 고 최진실이 세상을 떠난 지 약 1년 5개월 만에 갑작스럽게 떠나 안타까움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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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 CF로 연예계에 데뷔한 최진영은 1988년 영화 '그래 가끔은 하늘을 보자'로 연기자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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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대한민국영상음반대상 신인가수상, 골든디스크 시상식 신인가수상을 받으며 능력을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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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최준희는 접 노래를 부른 음성 파일과 함께 엄마와 외삼촌인 故최진실, 최진영 사진을 게재했다.
최준희는 "누가 커버한 거예요?"라고 묻는 네티즌에게 "제가요!"라고 답하는가 하면 "잘한다 준희. 삼촌이랑 엄마가 좋아하실거야"라는 댓글에 "히히 정말?"이라고 좋아해 눈길을 끌었다.
최진영은 최진실과 함께 경기도 양평군 갑산공원에 안치됐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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