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3월 A매치에 나란히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에 소집됐던 두 선수는 이날 경기 코리안 더비를 준비했다. 배준호는 선발 출장했고, 양민혁은 벤치에서 대기했다. 강등권으로 추락할 위기에 처했던 스토크의 경기 초반 승리 의지가 매우 강력했다.
Advertisement
배준호의 선제골이 터진 스토크는 홈에서 QPR을 압도했다. 배준호는 팀의 두 번째 골에도 직접적으로 관여했다. 전반 44분 배준호가 왼쪽에서 돌파를 시도한 후에 크로스를 올려줬다. 밀리언 마누프의 위협적인 슈팅으로 이어졌지만 골키퍼에 막혔다, 골키퍼가 쳐낸 공을 차마데우가 마무리하면서 스토크가 전반전을 기분 좋게 마무리했다.
Advertisement
경기 후 스토크 소식 전문 매체 영국 스토크 온 트렌트 라이브는 배준호에게 평점 8.5점이라는 매우 높은 점수를 주며 "홈경기에서 3번째 골을 넣었고 그는 무자비하게 득점했다. 2번째 골을 넣는 과정에서도 훌륭했다"며 칭찬을 보냈다.
Advertisement
앞으로 배준호는 계속해서 좋은 모습으로 스토크를 강등권 경쟁에서 구해내야 한다. 승점 차이를 벌렸지만 스토크는 시즌 막판까지 계속 강등권 근처에서 머물 것으로 예상된다.
연예 많이본뉴스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홍진경,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허락?…"제가 무슨 자격으로"[SC이슈 ]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4."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