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척=스포츠조선 송정헌 기자] 가수 초아가 키움 히어로즈 2호 히어로에 선정됐다.
30일 고척스카이돔에서 KBO리그 키움과 SSG의 주말 3연전 마지막 경기가 열렸다.
키움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는 2호 '엔터히어로'에 선정된 가수 초아에 대한 위촉식을 진행했다. 위촉식에서 키움 구단은 초아에게 특별히 제작한 위촉 기념 글러브를 선물했다. 이날 경기 애국가와 시구도 초아가 맡았다.
'엔터히어로'는 키움히어로즈의 비전과 마케팅 홍보에 앞장서는 구단 홍보대사다. 키움에 대한 애정과 로열티는 물론, 홈경기 시구와 유튜브 출연 등 구단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엔터테이너를 대상으로 선정한다. 지난해에는 걸그룹 EXID의 멤버 박정화와 솔지가 1호 '엔터히어로'로 활약했다. '엔터히어로'에게는 팀의 일원임을 상징하는 고유 배번을 부여한다.
2호 '엔터히어로'에 선정된 초아는 2012년 걸그룹 AOA로 데뷔한 뒤 여러 방송 프로그램에서 특유의 밝고 친근한 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21년 키움 홈경기 시구자로 첫 인연을 맺었다. 이후 두 차례 더 시구자로 참여할 만큼 애정을 보였다.
초아는 "엔터히어로로 선정돼 기쁘고 감사하다. 팬들과 함께 키움히어로즈의 승리를 힘차게 응원하며 엔터히어로로서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 키움히어로즈 파이팅!"이라며 소감을 전했다.
경기를 앞두고 애국가를 부른 초아는 히어로즈 유니폼을 입고 힘찬 시구를 선보였다.
-
'이혼' 임블리, 전남편과 관계 고백 "아직도 너무 잘 지내..전우애 있어" -
'11년만 이혼' 기은세 "돌싱이란 말 너무 싫어, 이름 앞에 붙으면 불쾌" 폭발 -
조혜련, 전남편·흡연 과거 소환에도 쿨했다 "담배라도 피워야 살던 시절..지금은 노담" -
"딸이 문 쾅 닫고 '어쩌라고' 하면.." 조정석, 눈물 흘린 사춘기 상상 -
이영지, 빨간 머리 '정치색 논란'에 빛삭..흑발 염색 후 사과 "경솔한 행동" [전문] -
'돌싱' 28기 순자, 옥순♥영호 결혼식 불참 이유 폭로.."오지 말라는데 왜 가" -
"이건 일종의 사기" 허영만, '42세' 남규리 동안 미모에 경악 "20대인 줄" -
서인영, 파격 노출 수영복 화보 "가슴 다 파여..돈 많이 받았다"
- 1.이정후 충격의 성행위 세리머니! 타 팀서 '출전 정지' 징계까지 나왔다…상대 더그아웃 향한 도발→"SF 외야수 트리오 향한 경고"
- 2.[오피셜]이강인 韓 축구 최초 역사 썼는데...무개념 팬들이 저지른 충격 폭동, PSG 결국 공식 성명, "책임감 갖고 축제를 즐겨라"
- 3.손흥민 역시 'LAFC가 잘못이었다'→대표팀 오자마자 멀티골 '펄펄'…리그 13G 무득점 빨리 잊어라
- 4.[현장인터뷰]"솔직히 손흥민 안 뛰길 바랐다" 트리니다드토바고 감독 솔직고백…결과는 0-5 패
- 5."올해만 하고 그만하겠습니다" 파격 선언, 왜 LG 'ERA 1.59' 특급 수호신 소신 밝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