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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식은 지난 29일과 30일, 일본 도쿄 무사시노 모리 종합 스포츠 플라자 메인 아레나에서 팬미팅 'UNIVERSIKTY'를 열고 현지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이번 팬미팅은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으며, 이틀간 총 1만 8000석을 가득 채우며 박형식의 여전한 인기 저력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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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코너에서는 팬들과 함께하는 학원 로맨스 연기, 디저트 만들기, 스포츠 게임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무대 위 활발하고 유쾌한 에너지를 전했다. 특히 스포츠 게임 성공 후 진행된 포토타임에서는 객석을 누비며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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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이 끝난 후에도 박형식의 팬 배려는 계속됐다. 하이바이 이벤트를 통해 한 명 한 명 눈을 맞추고 인사를 건네며 팬들과의 여운 가득한 작별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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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형식은 SBS 드라마 '보물섬'을 통해도 몰입도 높은 연기로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