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울버햄튼은 '모스케라는 장기 부상에서 회복 중이지만, 구단에 2030년까지 남을 예정이다. 1년 연장 옵션도 포함되어 있다. 올 시즌 그는 울버햄튼에서 5경기를 소화했으며, 이후 부상을 당했다. 긍정적인 회복이 이어지고 있으며, 프리시즌부터 훈련에 복귀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올 시즌부터 본격적으로 울버햄튼 주전 센터백으로 나서고 있었다. 다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무대에 데뷔한 모스케라는 악동 그 자체였다.
Advertisement
끝이 아니었다. 2라운드 첼시와의 경기에서는 후반 도중 자신이 잃어버린 공을 모이세스 카이세도가 가로채자 이를 재차 압박하는 과정에서 발바닥이 그대로 상대 발목을 향하는 비신사적인 태클을 하기도 했다. 당시 심각한 태클에 여러 팬들이 비판을 쏟아내기도 했다.
Advertisement
이번 재계약 발표로 악동 모스케라의 활약은 차기 시즌 EPL 팀들을 긴장시킬 예정이다. 부상 복귀 이후 모스케라의 기행이 이어질지에도 관심이 쏠릴 수밖에 없다.
이현석 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현석 딸' 최연수, 임신 중 뽐낸 수영복 자태..괌 태교여행 근황 -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차세찌 육아에 돌직구 "잔소리 너무 심하다" -
남보라, 출산 앞두고 경사…母 사업 대박에 활짝 "13남매 키운 손맛" -
박경혜, 강남 6평 원룸 하자 폭로 후 달라졌다 "문이 드디어 닫혀" -
오연수, 군대까지 다녀온 아들 떠올리며 울컥 "눈부신 시간은 10살까지" -
지예은, 연예인병 폭로 당했다 "인사했더니 창문 열고 손만 내밀어" ('틈만 나면,') -
유재석, 'SNL' 섭외받았다...칼같이 거절 "전 못 나가요" ('틈만나면') -
조정석♥거미 둘째 딸 공개됐다 "신생아인데 너무 예뻐" ('틈만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