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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소타에 한때 'K-음바페'로 불렸던 정상빈이 있었기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됐다. 정호연은 2024시즌 MLS 1라운드 로스 앤젤레스 FC와의 경기에서 벤치에 이름을 올리면서 곧바로 데뷔할 것으로 보였다. 하지만 정호연은 출전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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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활약이 정호연의 미래에 있어서 어떻게 작용될 것인지는 지켜볼 필요가 있다. 에릭 감독이 2군에서의 정호연의 활약을 높이 평가했다면 1군 데뷔 기회가 주어질 것이다. 하지만 단순히 적응을 시켜주기 위해서 2군 경기를 뛰게 한 것이라면 1군 데뷔까지는 시간이 더 걸릴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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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식 기자 rlaeotlr2024@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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