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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뒤 혹평이 쏟아졌다. 특히 알레한드로 가르나초는 충격 평점을 받았다. 영국 언론 익스프레스는 가르나초에게 단 2점을 주는 데 그쳤다. 익스프레스는 '가르나초가 끔찍한 밤을 보냈다. 그에게는 나쁜 밤이었다. 가르나초는 태클에 약했다. 안토니 엘랑가(노팅엄)의 돌파를 이겨내지 못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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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나초는 최근 첼시(영국), 나폴리(이탈리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 등의 관심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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