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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태아를 포기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임신부가 건강하고 감염이나 조기진통이 잘 조절될 수 있는 상태라면 임신을 유지할 수 있다. 산부인과 국제학술지 'Obstetrics & Gynecology'에 발표한 이지연 교수의 논문 '조기양막파열로 지속적인 양수과소증 유무에 따른 산후결과 분석'에 따르면 임신 14~24주 사이 양막이 터져 양수가 거의 없는 국내 임신부를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약 76%의 태아가 생존했고, 이들 중 약 90%는 큰 합병증이 없었다. 고위험 임신 전문병원에서 전문 의료진의 적절한 치료를 받는다면 좋은 임신 결과를 기대해 볼 수 있음이 입증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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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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