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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근 사업가로 변신한 슈의 일상이 담겼다. 콘텐츠 회의를 앞둔 커리어우먼의 바쁜 일상이 눈길을 끈다. 특히 40대 애셋맘이라고 안 믿길 만큼 청순하고 수수한 동안 미모가 감탄을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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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좋은 곡을 하나 받아서 내 이야기를 진솔하게 가사로 쓰려고 준비하고 있다"며 신곡 발표를 예고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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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는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 사이 해외에서 26차례에 걸쳐 총 7억 9천만 원 규모의 상습도박을 한 혐의를 받아 지난 2019년 2월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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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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