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최근 식물 사업가로 변신한 S.E.S 슈가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3일 슈는 자신의 계정에 "좋은 음악과 잠깐의 휴식", "오늘도 파이팅. 모든 순간 소중하게 보내기. 오늘은 콘텐츠 회의"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근 사업가로 변신한 슈의 일상이 담겼다. 콘텐츠 회의를 앞둔 커리어우먼의 바쁜 일상이 눈길을 끈다. 특히 40대 애셋맘이라고 안 믿길 만큼 청순하고 수수한 동안 미모가 감탄을 부른다.
슈는 최근 건강식품 사업을 시작하며 CEO로 인생 2막을 시작했다. 사업 시작 6개월 만에 제품 완판 소식을 알리며 승승장구 중인 모습을 공개, 사업가로서 성공적인 발걸음을 내디뎠다.
뿐만 아니라 "좋은 곡을 하나 받아서 내 이야기를 진솔하게 가사로 쓰려고 준비하고 있다"며 신곡 발표를 예고하기도 했다.
한편 슈는 2010년 농구선수 출신 임효성과 결혼. 슬하에 아들 한 명과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슈는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 사이 해외에서 26차례에 걸쳐 총 7억 9천만 원 규모의 상습도박을 한 혐의를 받아 지난 2019년 2월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받았다.
당시 도박 논란에 자숙 후 복귀한 슈는 노출 의상을 입고 개인 방송을 진행해 질타를 받은 바 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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