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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녹화는 최다니엘이 임대 멤버로 새롭게 합류한 기념으로 꾸며져 사전에 최다니엘과 인터뷰한 일정대로 하루를 보내야 했다. 본격적으로 일정을 소화하기에 앞서 멤버들은 추가 경비 획득을 위해 체력과 암기력을 결합한 한 가지 미션을 진행했는데 헹가래를 치며 벽 너머의 음식 메뉴 이름을 외워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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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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