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고소영이 유튜브 채널 오픈을 예고하며 팬들과의 새로운 소통을 시작할 예정이다.
7일 고소영은 "이번 주 소중한 저의 콘텐츠가 유튜브로 찾아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이미지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고소영은 시크한 선글라스를 낀 모습으로 등장해 'To be continued…'라는 문구를 배경으로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해당 콘텐츠는 고소영의 일상, 뷰티, 패션, 혹은 과거 배우 활동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브이로그 또는 인터뷰 형식의 콘텐츠일 것으로 예상되며, 그녀만의 고급스럽고 우아한 감성이 어떤 식으로 담길지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고소영이 SNS 외의 영상 플랫폼을 통해 직접 팬들과 소통하려는 행보는 이번이 처음으로, 오랜 시간 활동을 이어온 톱스타로서의 진솔한 면모가 공개될 가능성도 크다.
누리꾼들은 "고소영 유튜브라니… 벌써 기대돼요", "우아함의 끝판왕 콘텐츠가 될 듯", "구독 대기 중!"이라며 폭발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편 장동건과 고소영은 지난 92년 연예계에 나란히 데뷔 톱스타의 자리를 지켜왔다.
이후 2010년 5월 결혼했으며, 2010년 아들 준혁 군을, 2014년 딸 윤설 양을 낳았다.
narusi@sportschosun.com
-
'5월 결혼' 신지, '뼈말라' 변신 후 웨딩드레스 피팅..."어떤게 예쁜가요?" -
송일국, '186cm+사춘기' 삼둥이 육아 중 눈물..."판사母 피해 父에 올인"('불후') -
'4년만 복귀' 이휘재, 더 독해진 녹화장에 '씨익'..."이렇게 웃어본게 오랜만" ('불후') -
조혜련, 8kg 감량 후 '52kg' 확 달라진 얼굴..."밀가루 끊고 운동" ('불후') -
'김소영♥' 오상진, 똑닮은 생후 2일 子 안고 여유..."아빠와 첫 모자동실" -
추성훈도 놀랐다...14살 사랑이, 173cm 폭풍 성장 "정말 많이 커" -
유재석, 11살 후배에게 고개 숙였다...양상국 "내 말에 끼어들지마!"(놀뭐) -
"BTS 제쳤다" 양상국, 1위 찍더니..."강남보다 큰 집 이사"
- 1.날벼락! '부상병동' 삼성 악령 되살아나나? 김성윤→이재현 통증으로 잇따라 교체 "병원 검진 예정" [수원체크]
- 2.'왜 이럴까' KIA 151㎞ 에이스, 또 볼넷-볼넷-볼넷-볼넷-볼넷-볼넷…고작 2G 4⅔이닝, 답답하네
- 3.'이호재 PK 결승골'→'수적 우위' 포항 2연승, '디오고 퇴장'→'이창근 선방쇼' 대전 1-0 제압…강원, 광주 3-0 누르고 '시즌 첫 승'
- 4.늙지도 않아! 43세 '퉁어게인' 135m 초대형+최고령 아치 → '15타수 무안타' 강민호 2타점 2안타 [수원현장]
- 5.확 달라진 강민호, 15타수 무안타 → 결승타 포함 3안타 4타점 대변신…'디아즈+최형우 홈런' 삼성, KT 연파하며 4연승 질주 [수원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