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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헤아는 최근 맨유 복귀 가능성이 거론됐다. 일부 스페인 언론은 '맨유가 다비드 데헤아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라며 '맨유의 가장 큰 문제는 골키퍼였다. 안드레 오나나에 대한 도박은 성공하지 못했다. 오나나는 맨유에서의 두 시즌 동안 많은 실수로 비난을 받았다. 92경기에서 137실점을 기록했고, 승점을 날린 실수도 12번이나 기록했다. 반면 데헤아가 남긴 기록은 맨유에서 여전히 생생하다. 맨유는 그의 복귀를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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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를 떠난 이후에도 곧바로 둥지를 찾을 것이라고 예상됐던 데헤아는 당시 2022~2023시즌 불안한 패스 능력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선방 능력으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골든글러브도 수상했음에도 소속팀 찾기가 쉽지 않았다. 새로운 팀을 찾는데 적지 않은 시간이 걸렸다. 무려 한 시즌을 휴식하며 기다렸고, 올 시즌을 앞두고 피오렌티나와 계약하며 다시 복귀에 성공했다. 피오렌티나에서 데헤아는 전성기 선방 능력을 선보이며 주전 골키퍼로 자리 잡았다. 데헤아의 활약과 함께 피오렌티나는 30경기 30실점으로 실점 순위 5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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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나를 대신할 골키퍼 후보로 마이크 메냥 등 여러 후보를 고민하던 맨유는 데헤아 재영입까지도 고려했다. 하지만 데헤아는 피오렌티나와 계약 연장 협상에 돌입하며, 사실상 맨유 복귀 가능성을 일축한 것으로 보인다. 관심을 모았던 데헤아와 맨유의 재회는 이뤄지기 어려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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