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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과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마약사범 중 경찰이나 검찰 등 수사 기관에 정보를 제공하는 은어 야당을 모티브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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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경수는 "쾌락 위주의 삶을 사는 캐릭터다. 안타고니스트인데 악역 보다 악동인 면모를 보이려고 했다"며, 채원빈은 "익숙하지 않은 캐릭터였다. 많이 조사하고 참고를 해서 만든 캐릭터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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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민 '관식 앓이' 중인 상황에 대해 "'폭싹 속았수다'를 너무 좋아해줘서 이번 홍보 때 (관식이처럼) 패딩을 입고 이 자리에 서볼까 싶기도 했다. 이렇게 된 김에 '야당'의 흥행을 위해서라도 해볼까라는 생각을 잠깐 해보기도 했다. 이렇게 멋있게 입고 온 걸 잘한 것 같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이 작품도 가장으로 나온다. 이 작품은 이 작품 나름대로 의미가 있다. 이렇게 된 김에 '국민 아버지' 최불암 선배를 뛰어넘는 '국민 아버지'로 불리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다. 너무 관심 가져줘서 감사하다. 또 박보검에 이어 강하늘과 호흡을 맞췄다. 대표적으로 미담을 가진 배우들이다. 두 사람 덕을 보고 있다. 나는 두 사람 발끝도 못 쫓아가지만 두 사람을 올바른 삶을 살아야 겠다는 다짐을 하고 있다"고 웃음을 지었다.
'야당'은 강하늘, 유해진, 박해준 등이 출연했고 '나의 결혼 원정기' '특수본'의 황병국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23일 개봉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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