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 남성은 곧바로 폭행 혐의로 체포됐다. 그레이터 맨체스터 경찰 대변인은 "20세 알피 홀트가 폭행 혐의로 기소되었다. 그는 맨체스터 치안 판사 법원에 출두할 예정이다. 이 혐의는 올드 트래포드에서 발생한 사건과 관련이 있다"고 했다.
Advertisement
케빈 더 브라위너의 마지막 맨체스터 더비라는 점에서 많은 기대를 모았지만, 시종 지루한 경기 끝에 무승부로 막을 내렸다. 이날 승점 1을 쌓는 데 그친 5위 맨시티(15승7무9패·승점 52)는 이번 라운드에서 첼시(승점 53)를 제치고 4위로 올라서지 못했다. 맨시티가 다음 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UCL) 출전을 확정하려면 4위 안에 들어야 한다. 맨시티와 승점 1을 나눠 가진 맨유는 10승 8무 13패로 13위(승점 38)에 자리했다.
후반 13분 필 포든이 교체돼 나가는데, 맨유 팬들은 "네 엄마는 창녀"라는 말도 안되는 구호를 외쳤다.
Advertisement
지난 시즌 EPL 올해의 선수를 받은 포든은 올 시즌 다소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지난 시즌 총 53경기서 27골 13도움을 기록했던 포든은 올 시즌 40경기서 10골 6도움에 그치고 있다. 이날 역시 58분만에 그라운드 밖으로 나가야 했다. 포든은 어머니를 모욕하는 야유까지 들으며 최악의 더비를 마무리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정말 미안하다, 부끄럽다, 너무 불운했다" 韓 쇼트트랙 망친 미국 선수 심경 고백 "원래 넘어지는 선수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