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올시즌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아시아 무대에 진출한 광주는 조별리그 동부지구에서 돌풍을 일으키며 4위 자격으로 16강에 올라 'J리그 챔피언' 비셀 고베를 1, 2차전 합산 스코어 3대2로 물리쳤다.
Advertisement
광주는 조추첨을 통해 하필 알렉산다르 미트로비치, 루벤 네베스, 칼리두 쿨리발리, 헤난 로디, 주앙 칸셀루, 세르게이 밀린코비치-사비치, 야신 부누와 같이 유럽 빅리그 출신 스타를 대거 보유한 '공룡' 알힐랄과 만났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헤수스 감독은 현재 살렘 알 도사리, 말콩, 밀린코비치-사비치와 불편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알이티하드와의 컵대회 이후 알 도사리와의 사이에 긴장감이 감돌았고, 네이마르(산투스)가 떠난 뒤 말콩과 사이에 이상이 생긴 것으로 알려졌다.
사우디 스포츠 평론가 나세르 알주다이에는 최근 "헤수스 감독에겐 해결책이 없다"라고 평했다.
광주가 사우디 원정길에 오르기 전 알힐랄 벤치에 변화가 생길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이정효 감독은 인터뷰를 통해 ACLE 우승을 노려보겠다고 공언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팔이피플 논란' 홍현희, 유재석이 챙겼다…설 선물 인증 "선배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