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방송에서는 좋아하는 동아리 선배에게 고백했다가 어장관리를 당하고 있는 듯한 애매한 상황에 헷갈려하는 한 여성의 고민인 '2%도 아니고 12% 부족할 때' 사연이 소개됐다.
Advertisement
그런 가운데 양세형은 "이건 나도 좀 있다"라며 본인의 연애 흑역사를 꺼냈다. "예전에 첫눈에 반한 어떤 분이 있었는데, 말투가 너무 다정하게 느껴져서 '혹시 나 좋아하는 거 아니야?'라고 생각했는데, 알고 보니 모든 남자한테 다 그렇게 말하더라"라며 혼자만의 희망 고문에 설레고 상처받았던 착각 연애담을 털어놓은 것.
Advertisement
그런가 하면 고민 사연과 관련 양세형은 "숫자로 사람을 평가하는 사람은 그냥 꺼지라고 해라!",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해줄 수 있는 사람을 만나라"라는 시원한 한마디로 어장 속 '을'의 연애에 지친 이들을 위로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혼전임신' 28기 정숙♥상철, 혼인신고 중 화재로 긴급 대피 "하늘이 막는 건가"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